DeskH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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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데스크
VR로 배우는 생존수영, 세월호의 교훈은 어디로 갔나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2014년 도입된 초등 생존수영 의무 교육이 12년째 겉돌고 있다. 학생들의 수상 안전사고 대처 능력을 기른다는 본래 취지와 달리, 교육 현장에서는 실효성에 대한 의문과 불만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다. 인프라 부족, 안전사고 책임 부담, 학생들의 참여 거부 등 복합적인 문제가 얽히면서 근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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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4조원 빚더미, 홈플러스를 삼켜버린 MBK의 탐욕
한때 유통업계의 강자였던 홈플러스가 끝없는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기업회생 절차에 돌입한 지 1년이 지났지만, 매각은 불발됐고 유동성 위기는 임직원 급여조차 제때 지급하지 못할 정도로 심화됐다. 작년 말부터 시작된 점포 폐점은 계속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2만 명이 넘는 노동자와 수많은 협력업체의 생존을 위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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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쿠팡이 불붙인 관세 폭탄..로저스 "부당대우 당했다"
미국 의회에 출석한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 대표가 무려 7시간에 걸친 마라톤 비공개 조사를 마쳤다. 현지 시각으로 23일 워싱턴 DC 레이번 하원 빌딩에서 진행된 이번 조사는 하원 법사위원회가 주관했으며 로저스 대표를 상대로 한국 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우리 정부가 차별적이고 불공정한 대우를 했는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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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데스크
"습관이 무섭네" 김지호 도서관 책에 볼펜 밑줄 쫙
배우 김지호가 평소 쌓아온 지적인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게 됐다. 공공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볼펜으로 선명하게 밑줄을 그은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직접 올리면서 공공재 훼손 논란의 중심에 섰다. 특히 이번 논란은 단순한 일회성 실수를 넘어 과거에도 비슷한 행동을 반복해 왔다는 정황이 드러나면서 누리꾼들의 비판 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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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결국 1년 만에 방출 수순, 김민재의 다음 행선지는 어디?
바이에른 뮌헨의 '철기둥' 김민재의 독일 생활이 2년 만에 막을 내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한때 팀 수비의 핵심으로 평가받았던 그가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면서, 구단이 그의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유럽 현지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차기 행선지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가 유력하게 거론된다.이적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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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다이어터들이 몰래 챙겨 먹는 '영양 만점' 식품
건강한 식단을 고민할 때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핵심 영양소다. 이 두 가지를 따로 챙기기 번거로웠다면,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영양 발전소' 같은 식품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들은 소화 속도를 조절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혈당을 안정시키는 등 우리 몸에 강력한 시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