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kH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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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데스크
텔레그램에 '박제'된 14세…디지털 포식자의 치밀한 사냥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10대 청소년들이 온라인 공간에서 마주하는 친절이 돌이킬 수 없는 성착취 범죄의 덫으로 변질되고 있다. 중학생 서연(가명) 양은 학교 내 따돌림과 가정 내 불화로 마음을 둘 곳이 없던 시기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짧은 글을 올렸다가 수많은 성인 남성의 접근을 받았다. 현실 세계에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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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린트 "초콜릿에 커피 한 잔"…미식 페어링 제안
식품 및 유통업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비자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이색적인 마케팅과 신제품을 쏟아내며 대목 잡기에 나섰다. 단순한 선물용 제품 출시를 넘어 특정 음료와의 조합을 제안하거나 아웃도어 브랜드와 손을 잡는 등 기존의 틀을 깨는 시도가 눈길을 끈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린트 & 슈프륀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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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루비오 국무장관 바티칸 급파…트럼프발 외교 결례 수습될까?
백악관과 바티칸의 외교적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며 대서양 양안의 보수 동맹이 흔들리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레오 14세 교황의 평화 중재 노력을 이란의 핵 무장을 지지하는 행위라고 규정하며 비난의 수위를 높인 것이 발단이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가톨릭 수장이 핵 확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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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데스크
"내가 뭘 잘못했나" 박미선, 유방암 선고에 오열했었다
오랜 시간 대중의 곁을 지켜온 코미디언 박미선이 갑작스럽게 찾아온 암이라는 시련을 딛고 일어선 눈물겨운 과정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최근 한 유튜브 채널의 토크콘서트 영상에 출연해 유방암 판정을 받았던 당시의 참담했던 심경과 처절했던 항암 치료 과정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평생을 방송인으로서 성실하게 살아온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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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류현진도 넘겼다…KIA '5만 달러' 아데를린의 무력시위
KIA 타이거즈가 부상 악재 속에서 긴급 수혈한 대체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의 방망이가 예사롭지 않다. 아데를린은 지난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연타석 홈런을 포함해 멀티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공격을 진두지휘했다. 전날 데뷔전 첫 타석 홈런에 이어 이틀 연속 담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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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밥 먹고 금세 허기진다면? 몸이 보내는 '단백질 결핍' 신호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근육 감소를 방치할 경우 생명까지 위협하는 근감소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단백질 섭취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60세 이상의 고령층은 근육 기능 저하가 두드러지는 시기로, 통계에 따르면 국내 70세 이상 남성 노인 5명 중 1명이 이미 근감소증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