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kHeadLine
-
사회데스크
서울 버스 파업, 진짜 이유는 '월급'이 아니었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 협상이 최종 결렬되면서, 13일 새벽을 기점으로 버스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노사 양측이 밤샘 협상에도 불구하고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시민들의 발이 묶이는 최악의 상황이 현실화된 것이다. 현재로서는 추가 협상 일정조차 잡히지 않아 교통 대란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이번
-
경제일반
1500원선 열리나? 다시 치솟는 환율
지갑 속 원화 가치가 하루가 다르게 뚝뚝 떨어지고 있다. 대내외적인 불확실성이 그야말로 눈덩이처럼 커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무려 8거래일 연속 상승 곡선을 그리는 중이다. 1470원대라는 심리적 저지선까지 위협받는 상황이 오자 당장 이번 달 15일로 예정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도 비상이 걸렸다. 시장에서는 환율 안정
-
글로벌
'심판의 날 비행기' LA 출현, 전쟁의 서막인가?
미국의 핵전쟁 지휘소 역할을 하는 특수 항공기가 예고 없이 로스앤젤레스(LA)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각종 전쟁설과 음모론이 확산하고 있다. '심판의 날 비행기(Doomsday Plane)'라는 섬뜩한 별칭으로 불리는 해당 항공기의 이례적인 등장이 심상치 않은 국제 정세와 맞물리며 대중의 불안감을
-
연예데스크
'환승연애4' 신기록 행진…'통 큰' 포상 받는다
티빙의 간판 예능 '환승연애'가 네 번째 시즌에서 시리즈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제작진과 MC들에게 달콤한 포상휴가를 안겼다. 전 시즌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화제성과 흥행에 힘입어 오는 2월, 베트남으로의 포상휴가를 확정하고 세부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환승연애'는 헤어진 연인들이 한 공간에 모여
-
스포츠
157km 던지는데 '은퇴' 홍원빈의 속내는?
불과 몇 달 전 은퇴를 선언하고 야구계를 떠났던 전 KIA 타이거즈의 유망주 투수 홍원빈이 미국에서 157km/h에 육박하는 강속구를 던지는 모습으로 나타나 야구계를 놀라게 했다. '야구 공부'를 하겠다며 미국으로 떠났던 그가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 앞에서 기량을 선보이면서 그의 갑작스러운 은퇴 배경과 향후 거취
-
웰빙
살 빠진다는 '촌충 다이어트', 뇌까지 파고드는 공포
체중 감량을 위해서라면 기생충 감염도 마다하지 않는 극단적인 '촌충 다이어트'의 위험성이 다시금 경고되고 있다. 이는 인위적으로 촌충의 알을 섭취해 체내에 기생충을 키우는 방식으로, 체중 감량 효과는 미미한 반면 생명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아름다움을 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