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kH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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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데스크
폭우에도 남부 가뭄 여전…완전 해갈은 '아직'
광복절 연휴 동안 남부지방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해 극심했던 가뭄이 일부 완화되었다. 부산과 경남 지역을 중심으로 100㎜ 이상의 비가 내리면서 농업용수 확보에 큰 도움이 되었으나, 지역별 강수량 차이가 극명해 전북과 경북 내륙 등은 여전히 물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기상청 집계 결과 경남 거제에는 사흘간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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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편의점 밥의 반란…세븐일레븐 2000만개 판매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밥 품질 개선에 사활을 건 '라이스 프로젝트'를 통해 간편식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18일 업체 측 발표에 따르면, 지난 4월 대대적인 리뉴얼을 거쳐 선보인 '올 뉴 간편식' 시리즈가 출시 약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 개를 넘어섰다. 이는 하루 평균 16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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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다카이치, 총리 되니 야스쿠니 참배 멈추나
일본의 패전 81주년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를 직접 방문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과거 의원 시절부터 매년 8월 15일마다 신사를 찾아 보수 색채를 선명히 했던 그녀였지만, 최고 권력자의 자리에 오른 올해는 사뭇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일본 정부는 최근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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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데스크
지예은의 반전 연애관, "자존심 세서 고백 못 해"
최근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배우 지예은이 자신의 연애와 결혼에 대한 가감 없는 속내를 드러내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2일 한 유튜브 토크쇼에 출연한 그녀는 동료들과 함께 썸과 이별에 관한 담론을 나누며 특유의 솔직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평소 밝고 거침없는 이미지와 달리, 실제 연애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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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153km 던지는 유격수…김성준 루키 평정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직행을 선택한 한국인 유망주들의 잔혹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텍사스 레인저스의 김성준이 독보적인 활약으로 '초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광주일고를 졸업하고 지난해 120만 달러의 계약금을 받으며 태평양을 건넌 김성준은 미국 진출 첫해부터 투수와 타자 양면에서 압도적인 재능을 뽐내며 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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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스마트폰 빛이 부른 야식…뇌졸중 위험까지
매일 밤 반복되는 야식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는 것은 개인의 의지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몸이 보내는 절박한 구조 신호일 가능성이 크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늦은 밤까지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블루라이트가 멜라토닌 분비를 방해해 잠을 쫓고, 이로 인해 깨어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뇌는 자연스럽게 음식물을 찾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