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kH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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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데스크
수시 원서접수 ‘먹통’…1200명 구제받는다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직전 접수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하면서 원서를 최종 제출하지 못한 수험생이 최대 12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다. 교육당국은 전산기록을 확인해 피해가 확인되는 수험생을 구제하기로 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14일부터 16일까지 구제 신청을 받는다. 시스템 장애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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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국채 풍차 돌려 노후 월급 만든다
9월부터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개인투자용 국채를 살 수 있게 되면서, 은퇴 준비자들 사이에서 ‘채권 사다리’ 전략이 새 투자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 번에 목돈을 넣는 대신 매달 또는 매년 국채를 나눠 사 만기가 순차적으로 돌아오게 만드는 방식이다. 퇴직 후 월급처럼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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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일본도 올렸으니”…중국, 비자료 7배 인상
중국 정부가 일본 국민을 대상으로 한 비자 발급 수수료를 기존보다 약 7배 인상한다. 일본 정부가 외국인 입국 비자 수수료를 크게 올린 데 이어 중국도 상호주의 원칙을 내세워 맞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주일본 중국대사관에 따르면 중국을 방문하는 일본 국민의 비자 발급 수수료가 오는 14일부터 전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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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데스크
승리, 술자리 특수폭행 의혹 CCTV가 가를까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또다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이번에는 서울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벌어진 시비가 특수폭행 혐의 고소로 이어졌다. 승리 측은 폭행이나 위협은 없었다며 억울하다는 입장을 내놨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승리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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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퇴장 악재도 문제없다…韓농구, 일본에 17점 차 완승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일본 안방에서 100점 고지를 밟으며 한일전을 완승으로 장식했다. 홈 관중의 일방적인 응원과 경기 중반 퇴장 악재까지 이겨내며 거둔 값진 승리였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13일 일본 아이치 국제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조별리그 A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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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아침 굶는 습관, 60대 이후엔 독 될 수도
체중을 줄이기 위해 아침 식사를 거르는 사람이 적지 않다. 전날 저녁을 먹은 뒤 다음 날 점심까지 음식을 먹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긴 공복 시간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특히 젊은층에서는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이 같은 식사법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장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것이 오히려 건강에 부담이 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