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kH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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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데스크
“창사 58년 만에 첫 파업”…포스코 노조 48시간 돌입
포스코 노동조합이 임금협상에서 사측과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48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포스코가 1968년 창사 이후 파업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은 9일 오전 7시부터 11일 오전 7시까지 포항제철소와 광양제철소 일부 공정을 대상으로 부분파업을 진행한다. 노조는 포항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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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금 사야 할까 말아야 할까”…다시 흔들리는 금값
가파르게 오르던 국제 금값이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금 투자에 대한 부담이 높아진 영향이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이번 조정을 단기적인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 달러 자산의 가치가 떨어질 가능성과 각국 중앙은행의 금 매입 등을 고려하면 중장기적으로 금값이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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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정부 수색은 멈췄지만”…네팔 실종자 9명 찾는다
네팔 대홍수 현장에 파견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9일 오전 별도의 수색 활동을 진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네팔 당국이 수색·구조 활동을 종료 단계로 전환하면서 한국 구호대의 현장 활동도 사실상 마무리 수순에 들어가는 모습이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외교부는 이날 “네팔 측의 수색·구조 종료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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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데스크
수면내시경 찍은 미연, 제작진은 해명 내시경 중
걸그룹 아이들 미연의 ‘건강검진 브이로그’가 예상치 못한 법적 논란으로 번졌다. 수면내시경을 받는 과정이 유튜브 영상에 담기면서 의료법상 광고 규정을 어긴 것 아니냐는 민원이 제기됐고, 제작진은 “광고도 협찬도 아니었다”며 해명에 나섰다.논란이 된 콘텐츠는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전도사’에 올라온 미연의 첫 건강검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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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日야구사에 남은 한국 이름…‘3085안타’ 장훈 별세
일본프로야구의 한 시대를 상징했던 재일 한국인 야구인 장훈 씨가 세상을 떠났다. 일본명 하리모토 이사오로도 알려진 그는 일본 무대에서 누구보다 많은 안타를 쳤고, 은퇴 뒤에도 야구계의 거침없는 목소리로 남았다. 향년 86세.일본 TBS는 10일 장 씨가 전날 오후 5시쯤 도쿄의 한 병원에서 숨졌다고 보도했다. 방송은 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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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1만보 안 걸어도 된다”…걷기의 뜻밖의 효과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야외에서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 찾아왔다. 무더운 여름 동안 잠시 넣어뒀던 운동화를 다시 꺼내기에도 좋은 시기다. 특별한 장비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걷기는 꾸준히 운동하기 어려운 사람에게도 부담이 적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걷기의 장점은 비용이나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