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kHeadLine
-
사회데스크
장윤기 1심 사형 아닌 무기징역…유족 “또 무너졌다”
성범죄를 목적으로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을 살해한 장윤기(23)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검찰이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던 만큼 유족은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항소를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지법 형사13부(이정호 부장판사)는 30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로 구속
-
경제일반
28년 버틴 안경점도 폐업…자영업 ‘빚의 늪’
28년 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안경점이 문을 닫는다. 오는 10월 16일 영업을 끝내기로 하면서 안경테와 선글라스 등을 최대 90% 할인하는 점포 정리 세일에 들어갔다. 재고가 모두 팔리면 예정된 폐업일보다 일찍 영업을 종료할 예정이다. 장기간 지역 주민의 사랑을 받아온 가게까지 폐업하는 모습은 얼어붙은 자영업 경
-
글로벌
“납치됐다”던 여객기…조종사끼리 싸웠다
두바이를 떠나 이스라엘 텔아비브로 향하던 여객기가 비행 중 납치를 의미하는 긴급 신호를 보내면서 한때 비상이 걸렸다. 이스라엘 공군 전투기까지 출격했지만, 조사 결과 조종석에서 조종사들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진 것이 원인으로 파악됐다. 30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전 승객 약
-
연예데스크
박명수 딸 민서, 한예종 합격했다
코미디언 박명수와 피부과 의사 한수민 부부의 딸 민서 양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창작과에 합격한 소식이 전해졌다.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무용을 공부해 온 민서 양이 예원중학교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거쳐 한예종에 진학하게 되면서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수민은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민서 양의 최근 모습을 담은 사진을
-
스포츠
세계 1위 꺾었다…배드민턴 복식 24년 만에 금
이소희-백하나가 1시간 46분에 걸친 혈투 끝에 한국 배드민턴 여자복식에 24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안겼다. 세계랭킹 1위 중국 조를 상대로 첫 게임을 내주고도 끝까지 추격해 역전승을 거뒀다. 승리가 확정되는 순간 두 선수와 상대 선수들은 모두 코트에 그대로 쓰러졌다. 세계랭킹 2위 이소희-백하나(인천국제공
-
웰빙
붉은 고기 많이 먹었더니…당뇨 위험 63%↑
소고기와 양고기 등 붉은 육류에 들어 있는 특정 당 성분이 만성적인 면역 반응을 일으켜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에서는 해당 성분을 많이 섭취한 사람의 제2형 당뇨병 위험이 적게 섭취한 사람보다 최대 63%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소르본 파리 노르대 연구팀은 붉은 육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