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kH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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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데스크
BTS 서울 공연 앞두고 '색깔론' 시끌
'21세기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공연을 앞두고 축제 분위기가 되어야 할 거리가 뜻하지 않은 '색깔 논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서울시가 BTS의 컴백과 공연을 환영하는 의미로 시내 주요 랜드마크를 붉은색으로 점등하기로 결정하자, 거대 팬덤 '아미(ARMY)'가 정치적 의도를 의심하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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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반려동물 동반 식당, '자율'이라는 이름의 족쇄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발맞춰 이달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가 본격 시행됐지만, 현장에서는 기대보다 혼란과 우려의 목소리가 더 크다. 반려동물과 공존하는 문화를 만들겠다는 취지와 달리, 일부 업주들은 늘어난 부담과 갈등에 못 이겨 차라리 '노펫존'으로 전환하는 역설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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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트럼프 노쇼 선언하자 中 "오히려 좋다"며 미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의 이목이 쏠렸던 미중 정상회담을 전격 연기하겠다고 발표하며 국제 정세가 요동치고 있다. 이란과의 전쟁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국내외 현안 대응을 위해 당장 중국으로 떠나기 어렵다는 입장을 공식화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16일 백악관에서 취재진을 만나 2주 뒤로 예정되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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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데스크
'월간남친', 지수 업고 넷플릭스 세계 1위 등극
지수와 서인국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월간남친'이 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K-콘텐츠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 부문 1위에 오르며, 아시아와 남미, 아프리카 등 총 47개국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2주 연속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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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LPGA 톱25 총출동! 별들의 전쟁 시작
전 세계 골프 팬들의 시선이 미국 캘리포니아로 쏠리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의 시즌 첫 풀 필드 대회인 포티넷 파운더스컵이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LPGA 투어 창립 멤버들을 기리는 뜻깊은 무대인 만큼 세계 랭킹 톱25 중 무려 20명이 참가하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예고했다. 특히 한국 선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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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30만 년 전부터 인류는 달렸다
한때의 유행으로 그칠 것이라는 예상을 비웃듯, 대한민국의 달리기 열풍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러닝 인구 천만 시대라는 말이 더는 어색하지 않게, 도심과 자연을 가리지 않고 땀 흘리는 주자들을 어디서든 쉽게 만날 수 있다. 주요 마라톤 대회의 참가권은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마감되기 일쑤이며, 고가의 장비가 포함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