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kH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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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데스크
야간 소아과·24시 응급실…시민이 뽑은 지역의료 1순위
정부가 추진 중인 의료 혁신 논의에 참여한 시민들이 감기와 같은 경증 질환은 물론 야간 소아 진료와 24시간 응급실 운영 등 필수 의료 서비스만큼은 거주하는 지역 내에서 반드시 보장받아야 한다는 목소리를 냈다. 의료혁신위원회 산하 시민패널 운영위원회는 최근 이틀간 진행된 숙의 토론회 전후로 패널들을 설문 조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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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우리 집 고양이가 카톡을? 카카오 AI 펫레터 화제
반려동물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인공지능 기술이 동물의 마음까지 읽어내는 수준에 도달했다. 카카오는 자체적으로 구축한 옴니모달 AI 모델 '카나나-오'를 기반으로 한 '카나나 펫레터 만들기' 서비스를 전격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가 업로드한 반려동물의 사진을 AI가 정밀하게 분석하여 동물의 현재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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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이들 60% 정서 위기"…유럽발 SNS 금지령 확산
전 세계적으로 미성년자의 소셜미디어 중독과 정서적 폐해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부상한 가운데, 유럽연합이 아동의 플랫폼 접근을 직접적으로 제한하는 입법 절차에 착수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현지 시각 13일 브뤼셀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올여름이 지나기 전 아동의 SNS 사용을 규제하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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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데스크
젝키 고지용 아들 승재, 아빠 쏙 빼닮은 훈남 됐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승재 군이 어느덧 훌쩍 자란 모습으로 돌아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고지용의 아내이자 전문의인 허양임 씨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주말을 맞아 엄마의 병원에서 일일 인턴으로 변신한 아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승재 군은 청소기와 물걸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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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팬들께 사과" 아로소 코치, 한국과 2년 동행 마침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도전이 멈춘 가운데 주앙 아로소 전 수석코치가 2년간의 한국 생활을 마무리하는 소회를 전했다. 아로소 코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에 대해 팬들에게 진심 어린 사과의 뜻을 밝혔다. 그는 승리와 패배의 결과만으로 모든 과정을 판단할 수는 없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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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쌀보다 고기 더 먹는 한국인, 단백질 부족?
대한민국이 인구 5명 중 1명이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에 본격 진입하면서 노년층의 삶의 질을 결정짓는 '근육'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노화에 따른 근육량 감소가 신체 기능을 저하시키는 근감소증은 80세 이상 고령층 4명 중 1명이 겪을 만큼 흔한 질환이 되었다. 40대 이후 매년 1~2%씩 줄어드는 근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