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kH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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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데스크
이중 열돔에 갇힌 한국, 40도 폭염 비상
경남 양산의 기온이 이틀 연속 40도를 돌파하며 한반도 남동권이 거대한 가마솥으로 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9일 40.3도를 기록하며 관측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던 양산은 30일에도 오후 1시 10분경 40.0도까지 치솟았다. 2008년 양산에서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후 40도 이상의 극단적인 고온이 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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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마우스 닮은 페라리, 조롱 뚫고 완판 행진
스포츠카의 대명사 페라리가 내놓은 첫 번째 순수 전기차 '루체'가 디자인을 둘러싼 극심한 호불호 속에서도 예상을 뒤엎는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31일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루체는 지난 5월 출시 이후 불과 두 달 만에 올해 판매 목표치인 500대를 모두 채우는 기염을 토했다. 약 9억 원에 달하는 높은 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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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뷰티 인기에 가짜 SNS 계정까지 '활개'
국내 유통업계의 대표 주자인 SSG닷컴이 자사를 사칭한 가짜 쇼핑몰의 등장에 소비자 주의보를 발령하며 긴급 대응에 나섰다. 최근 공식 홈페이지와 유사한 도메인을 사용해 소비자를 현혹하는 피싱 사이트들이 잇따라 발견되면서 유통 플랫폼의 신뢰도를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칭 사이트들은 공식 로고와 디자인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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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데스크
폭로자는 삭제, 담임은 증언…리센느 '원이 일진설'의 결말
리센느 원이를 둘러싼 이른바 ‘일진 의혹’이 중학교 시절 담임교사의 공개 반박으로 일단락된 가운데, 해당 교사가 SNS 계정을 삭제하며 마지막 메시지를 남겼다. 그는 원이를 향한 응원을 당부하는 동시에, 무분별한 폭로와 악성 댓글이 반복되는 온라인 문화를 에둘러 비판했다.원이의 중학교 담임교사라고 밝힌 A씨는 지난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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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41도 폭염에도 경기 강행, 사직서 쓰러진 선수들
살인적인 가마솥더위가 기세를 떨치고 있는 가운데 강행된 프로야구 경기에서 결국 선수들이 쓰러지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3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은 경기 시작 전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다. 이날 부산 인근 양산 지역은 국내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높은 41.4도를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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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폭염 속 내 약은 안전? 변질되면 독 된다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무더위로 인해 일상적으로 복용하는 의약품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알레르기 응급 처치제인 에피펜을 포함한 다양한 약물들이 열과 직사광선에 노출되어 본래의 효능을 잃을 위험이 커졌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약물이 고온에 방치될 경우 성분이 변질되어 정작 필요한 순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