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kH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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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데스크
"워터파크 안 가요"…우리 동네 물놀이장 열풍
여름방학의 시작과 동시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바다나 대형 워터파크 대신 집 근처 도심 물놀이장을 찾는 시민들이 급증하고 있다. 장거리 이동의 번거로움과 고물가 시대의 경제적 부담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지역 물놀이장이 새로운 피서 명소로 급부상한 것이다. 서울 시내 곳곳의 학교 운동장과 어린이공원에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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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40도 찜통에 얼음 '싹쓸이'…편의점 매출 폭발
전국적으로 40도에 달하는 기록적인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난 주말, 편의점 업계가 얼음과 아이스크림 등 여름 상품 매출 폭발로 유례없는 특수를 누렸다. 기상청이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하며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무더위를 예고하자, 시민들이 집 근처 편의점으로 몰려들며 냉감 상품을 싹쓸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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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F-21과 무인기 12대, 미래 공중전 '1-4-8' 구상
한국형 전투기 KF-21이 무인기 12대를 거느리고 전장을 지휘하는 미래 공중전의 청사진이 세계 최대 규모의 항공 전시회에서 공개되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최근 영국에서 열린 판버러 국제에어쇼 2026을 통해 유인 전투기와 무인기가 팀을 이루는 협동전투체계(CCA)의 구체적인 운용 모델을 선보였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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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데스크
아일릿 日 투어 성료, 5개 도시 6만 명 홀렸다
그룹 아일릿이 일본 열도를 분홍빛 설렘으로 물들이며 첫 현지 투어의 화려한 마침표를 찍었다. 아일릿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도쿄 토요타 아레나에서 열린 '프레스 스타트' 재팬 투어 피날레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투어는 아이치와 오사카, 후쿠오카 등 일본 주요 5개 도시를 순회하며 총 11회에 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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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틀 만에 말소된 전준우, 롯데 세대교체 신호탄?
롯데 자이언츠의 상징적인 타자 전준우가 1군 복귀 단 이틀 만에 다시 짐을 쌌다. 롯데 구단은 24일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전준우와 내야수 박찬형을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박재엽과 이호준을 불러올리는 결단을 내렸다. 이번 엔트리 변동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대목은 단연 전준우의 재말소다. 퓨처스리그에서 맹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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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깻잎 한 장의 마법, 나트륨 줄이는 회 미식법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에는 시원하고 담백한 생선회를 찾는 발길이 이어진다. 하지만 회를 단순히 초장이나 간장에 듬뿍 찍어 먹는 기존의 방식은 과도한 나트륨 섭취를 유발하고 생선 고유의 섬세한 맛을 가릴 위험이 크다. 전문가들은 곁들이는 식재료의 구성을 조금만 바꿔도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미식의 즐거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