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kH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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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데스크
설날 앞두고 계란값 폭등..AI에 돼지열병까지 덮쳐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대한민국 식탁 물가에 그늘이 드리우고 있다.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전국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까지 빠르게 확산하면서 방역 당국은 물론 장을 보러 나선 시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정부는 가축 전염병의 확산이 계란과 돼지고기 등 주요 먹거리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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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영끌족 '이자 무서워서 살겠나'..주담대 석달째 상승
내 집 마련의 꿈을 안고 거액의 대출을 받은 영끌족들에게 새해부터 우울한 소식이 전해졌다.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세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며 대출자들의 이자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특히 급전이 필요한 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일반신용대출 금리는 한 달 만에 0.4%포인트 넘게 폭등하며 가계 경제에 비상벨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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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미국은 지금 겨울 왕국..재앙적 한파에 정전 속출
전 세계가 미국발 기상 이변 소식에 숨을 죽이고 있다. 유례없는 강력한 겨울 폭풍이 미국 전역을 집어삼키면서 폭설과 결빙, 살인적인 한파가 몰아치고 있기 때문이다. 현지 시간으로 25일 AP통신과 워싱턴포스트 등 주요 외신들은 이번 겨울 폭풍의 위력이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라며 최소 22개 주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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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데스크
K팝, 걸그룹 시대 지나고 보이그룹 전쟁 올까
한동안 걸그룹의 활약이 두드러졌던 K팝 시장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 대형 기획사들을 필두로 신인 보이그룹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차세대 K팝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보이그룹 대전'의 막이 올랐다.가장 발 빠르게 움직이는 곳은 대형 기획사들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3년 만의 신규 보이그룹 론칭을 공식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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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첼시, 김민재 영입에 사활…이적료 516억이면 OK?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의 첼시가 겨울 이적시장 마감을 앞두고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 영입을 위한 막판 총력전에 나섰다. 수비진 재건이라는 명확한 목표를 세운 첼시가 뮌헨에서 입지가 줄어든 김민재를 유력한 영입 후보로 낙점하고, 이적시장 문이 닫히기 전 계약을 성사시키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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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무심코 지나친 '이 근육', 건강수명을 좌우한다
종아리 근육은 미용적인 관점에서 때로 외면받지만, 우리 몸의 건강을 지탱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지며, '제2의 심장'이라는 별칭이 붙는 데에는 명확한 이유가 있다. 하체 건강의 바로미터이자 전신 혈액 순환의 중추이기 때문이다.종아리가 제2의 심장으로 불리는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