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kH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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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데스크
“피자야 어디 가니” 주인 두고 2호선 탄 피자 박스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승객은 타지 못하고 피자 박스만 열차에 실려 떠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11일 X,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한 게시글에는 지하철 출입문 사이에 피자 박스가 끼인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글은 빠르게 퍼지며 수백만 회 조회수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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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예금 넣어둘까?” 은행 금리 또 올랐다
시중은행들이 시장금리 상승을 반영해 정기예금 금리를 잇따라 올리고 있다. 주요 은행들이 대표 정기예금 상품의 금리를 인상하면서 5대 시중은행 모두 연 3%대 금리를 제공하게 됐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11일부터 비대면 전용 상품인 ‘NH올원e예금’의 금리를 가입 기간에 따라 0.2~0.3%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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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트럼프 “선거 이기면 670만 원”…계산서는 관세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 승리를 전제로 미국 성인에게 현금을 지급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은 가운데, 그 재원으로 관세를 거듭 강조했다. 무역 상대국에 부과한 관세가 결국 미국 시민에게 돌아갈 돈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트럼프 대통령은 10일 현지시간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1인당 5000달러 지급 공약의 재원을 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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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데스크
승리, 술자리 특수폭행 의혹 CCTV가 가를까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또다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이번에는 서울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벌어진 시비가 특수폭행 혐의 고소로 이어졌다. 승리 측은 폭행이나 위협은 없었다며 억울하다는 입장을 내놨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승리를 특수폭행 혐의로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하고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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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마지막 타석부터 은퇴식까지…황재균의 하루
프로야구 KT 위즈의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끌었던 ‘우승 주장’ 황재균이 선수로서 마지막 순간을 팬들과 함께했다. 20년 동안 그라운드를 누빈 그는 은퇴식에서 결국 눈물을 보이며 자신의 야구 인생을 돌아봤다. 황재균은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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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아침 굶는 습관, 60대 이후엔 독 될 수도
체중을 줄이기 위해 아침 식사를 거르는 사람이 적지 않다. 전날 저녁을 먹은 뒤 다음 날 점심까지 음식을 먹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긴 공복 시간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특히 젊은층에서는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이 같은 식사법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장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것이 오히려 건강에 부담이 될 수
























